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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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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림초보88 |
냉장고 도어 교체비용 어느정도 하나요?
양문형 냉장고 쓰고 있는데 문짝 하나가 좀 찌그러지면서 닫을때 틈이 생겨요. 패킹만 바꾸면 되는건지 도어 자체를 교체해야 하는건지 모르겠고, 대략 비용이 얼마나 나오는지 알고싶습니다. 냉장고 산지 한 6년 정도 됐어요.
답변 5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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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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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리왕김사장 |
도어 교체 비용은 상황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. 고무패킹만 교체하면 부품비 1만5천~2만 원 정도에 출장 수리비 포함해서 5~8만 원 선이고요, 도어 자체를 통째로 바꿔야 하면 모델에 따라 20만~50만 원까지도 나올 수 있어요. 일단 서비스센터에 모델명 알려주고 견적부터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. 문짝이 찌그러진 거면 패킹만으로 안될 가능성이 있긴 한데, 기사님이 직접 보셔야 정확하게 판단이 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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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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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세무강 |
패킹 문제인지 도어 문제인지 구분하는 방법이 있는데요. A4 용지를 문틈에 끼우고 문을 닫은 다음에 살살 잡아당겨 보세요. 종이가 저항 없이 쑥 빠지면 패킹이 헐거워진거고, 눈으로 봤을때 문짝 자체가 틀어져 있으면 도어 교체가 필요할 수 잇어요. 패킹만 문제면 직접 부품 사서 교체하면 2~3만 원이면 해결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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꼼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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꼼꼼미 |
저도 작년에 양문형 냉장고 한쪽 문이 처져서 AS 불렀는데요, 기사님이 와서 보시더니 힌지 부분만 조정해주시고 수평 맞춰주셨어요. 출장비 포함해서 3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. 문짝이 완전히 찌그러진게 아니라 힌지가 느슨해진거면 조정만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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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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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니아 |
혹시 비스포크같은 패널형 냉장고시면 도어 패널만 따로 교체가 가능한데 패널 1장에 10만~20만 원 정도 합니다. 근데 일반 냉장고는 도어 통째로 교체해야 해서 부품값이 꽤 나와요. 참고로 서비스센터 출장비는 보통 1만5천~2만 원이고 거기에 수리비가 별도로 붙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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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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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뜰살뜰 |
6년 되셨으면 아직 부품은 구할수 있을거에요. 근데 7년 넘은 구형 모델은 도어 부품 자체가 단종돼서 못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 수리비가 새 냉장고 가격의 절반 넘어가면 차라리 교체가 낫다는 말도 있으니까 견적 받아보시고 비교해보세요. 도어 교체비 30만 원 넘으면 솔직히 좀 고민되는 금액이긴 한거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