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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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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트라떼 |
태블릿으로 인강 들으려고 하는데 발열 많이 없을까요?
태블릿으로 인강 들으려는데 영상 오래 틀어놓으면 발열이 심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됩니다. 충전하면서 쓰면 더 뜨거워진다던데 실제로 인강 용도로 쓸 때 발열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.
답변 5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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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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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코파이 |
인강 정도는 태블릿 입장에서 부하가 거의 없는 작업이라 발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. 고사양 게임이나 영상 편집처럼 프로세서를 풀로 쓰는 작업이 아니라서 미지근한 정도도 안 느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. 다만 충전하면서 동시에 쓰면 배터리 쪽에서 열이 좀 올라올 수 있는데 그것도 손에 불편할 정도는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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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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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벌레 |
저도 처음에 같은 걱정했는데 갤탭으로 하루에 3~4시간 인강 듣는데 발열 느껴본적 거의 없어요. 케이스 끼고 쓰면 열이 살짝 갇히는 느낌은 있는데 뜨겁다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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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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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공부 |
밝기 최대로 놓고 충전기 꽂은채로 여름에 쓰면 좀 따뜻해지긴 해요. 근데 인강이 발열 원인이라기보다는 충전이랑 높은 밝기가 원인이라서 밝기 좀 낮추고 충전 다 되면 빼고 쓰시면 거의 안느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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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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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소리 |
아이패드 에어로 인강 듣고잇는데 발열 전혀 없어요. 오히려 노트북보다 훨씬 시원합니다 ㅎㅎ 태블릿은 원래 저전력 칩이라 영상 재생 정도는 부담이 없거든요. 화면 분할해서 한쪽은 강의 틀고 한쪽은 노트 필기해도 별로 안 뜨거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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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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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몬에이드 |
발열보다 배터리 관리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. 충전하면서 장시간 쓰면 배터리 수명이 줄어드니까 가능하면 충전 다 해놓고 빼고 쓰는 습관이 좋습니다. 요즘 태블릿은 배터리 보호 기능이 있어서 85%까지만 충전되게 설정해두면 오래 쓸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