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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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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닝커피 |
음식물처리기 냄새 안나나요?
음식물처리기 사려고 하는데 냄새가 제일 걱정돼요. 주방에 놓고 쓸 건데 냄새 심하면 의미가 없을것 같아서요. 실제로 쓰시는 분들 냄새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.
답변 4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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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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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산책 |
건조 방식 기준으로 작동 중에는 약간 음식 말리는 냄새가 나긴 하는데, 활성탄 필터가 새것일 때는 거의 느끼기 어려운 수준이에요. 다만 필터를 오래 안 갈면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. 보통 1~3개월 주기로 필터 교체가 필요하고 필터값이 1~3만 원 정도 드는데, 냄새에 민감하시면 교체 주기가 좀 짧아질 수 잇어요. 미생물 방식은 뚜껑 열 때 쿰쿰한 냄새가 날 수 있는데 관리만 잘하면 생활하기 어려운 수준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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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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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두빛하늘 |
스마트카라 쓰고 있는데 처음에는 냄새 진짜 안 나서 감동이었거든요. 근데 필터 수명 지나면 슬슬 올라옵니다. 베란다에 놓고 쓰면 거의 신경 안 써도 되는데 주방에 놓으면 필터 관리를 좀 신경써야 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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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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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단풍 |
린클 미생물 방식 1년째 쓰고 잇는데 평소에는 냄새 없다가 생선이나 김치 넣으면 좀 나요. 미생물이 건강하면 분해가 잘 돼서 냄새도 적은데 과부하 걸리면 악취가 올라올 수 있어요. 한번에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게 포인트입니다. 냄새에 민감하시면 건조 방식이 좀 더 나을 수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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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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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ykim |
냄새 걱정 때문에 고민 오래 하다가 분쇄건조 방식으로 샀는데 솔직히 냄새때문에 후회한 적은 없어요 ㅎㅎ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나는 냄새보다는 비교도 안 되게 낫습니다. 다만 국물류를 많이 넣으면 냄새가 좀 심해지니까 물기는 좀 빼고 넣는게 좋아요